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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방송] 현대건설·대양토건 터널공사 미세석분…. 낙동강 상류 오염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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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방송‧미래TV] 경북 봉화에서 강원도 태백방면 도경계에 위치한 도계터널 공사 현장이 낙동강 상류를 오염시키고 있다.

원청인 현대건설과 하청인 대양토건은 공사중인 동점터널(일명 매밀뜰) 현장에서도 2014년 10월 수질검사 결과 행정처분(개선명령) 부적합 판정을 받아 200여만의 부과금을 납부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동강의 상류인 지천으로 시멘트와 돌가루가 뒤범벅된 폐수를 방류하고 있다.

운반트럭의 바퀴 세척시 배출되는 폐수는 도로 옆 수로를 따라 지천으로 흘러들고 있지만, 봉화군과 현대건설, 대양토건은 수수방관하고 있다.

안전과 환경, 법과 원칙을 우선시 한다는 기업의 윤리와 원칙은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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